이마트, 피코크 생유산균 3종 출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이마트가 온 국민의 건강을 챙기는 '국민건강 프로젝트'를 이어간다. 국민건강 프로젝트는 우수 건강기능식품 업체와 협업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건강식품을 선보이는 캠페인이다.
이마트는 국민건강 프로젝트 3탄으로 '피코크 생유산균' 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피코크 리얼 프로바이오틱스 분말스틱형(온가족용, 2.5g*60포)’, ‘피코크 리얼 프로바이오틱스 캡슐형(성인용, 350mg*60캡슐)’, ‘피코크X핑크퐁 어린이 생유산균(750mg*30정)’이다. 지난 8월 출시한 1탄 ‘국민 루테인’, 2탄 ‘피코크 홍삼정’에 이은 3번째 상품이다.
피코크 생유산균은 유산균 전문 개발기업 ‘쎌바이오텍’과 함께 개발해, 맵고 짠 음식을 선호하는 한국인의 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한국산 유산균을 100% 사용했다. 기존 피코크 유산균 상품보다 장내 보장 균수를 높였다. 분말스틱형은 하루 장내 보장 균수가 30억마리, 성인을 위한 캡슐형과 어린이를 위한 곰돌이 모양의 딸기맛 츄어블형은 각각 20억마리, 10억마리의 유산균을 함유한다. 여기에 한국인 하루 권장량 수준의 아연을 함유한 복합 기능성 제품으로, 이중코팅으로 유산균을 보호해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고, 프리바이오틱스도 담았다.
이마트가 국민건강 프로젝트를 이어가는 이유는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2019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약 약 4조6,000억원 규모를 형성했고, 향후 연평균 7%대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마트 관계자는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에 온 가족을 위한 피코크 생유산균을 출시하게 됐다"며 "경쟁력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지속 출시해 이마트의 그로서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alove@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소병훈, '신탁전월세 안심계약법' 대표 발의
- 사법당국 이어 금융당국도 MBK 옥죄기…금감원, MBK 산하 투자자문사 검사 착수
- 리브랜딩 2년 이니스프리…‘제주’ 뗐더니 실적 뚝
- ‘추가비용 나몰라라’…SI업계, 공공기관 소송 증가
- ‘압·여·목·성’ 토허제 1년 더 연장…‘풍선 효과’ 확산 우려
- 트럼프발 관세 충격…현대차·기아 “가격 안올린다”
- 탄핵 선고 하루 앞둔 네카오…“트래픽 폭주, 전면 대응”
- 윌라, 현대백화점서 ‘리스닝 라이브러리’ 체험 공간 공개
-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친환경 에너지 사절단 방한 행사 성료
- 기아, LG전자와 맞손…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PV5 슈필라움’ 선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