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도 -2,800명…인구 자연감소 1만3,000명
경제·산업
입력 2020-10-28 20:06:28
수정 2020-10-28 20:06:28
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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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올해 8월 한달간 출생보다 사망이 더 많은 인구 자연 감소가 2,800명으로 연중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들어 자연감소한 인구만 1만3,000명에 달합니다.
통계청의 ‘2020년 8월 인구 동향’을 보면, 사망자 수는 2만5,284명으로 1년 전보다 1,577명(6.7%) 늘었습니다. 반면 출생아 수는 2만2,472명으로 1년 전보다 1,899명 줄었습니다. 혼인 건수도 1만 5,033건으로, 지난해 8월보다 3,303건, 18% 감소했습니다. 이는 1981년 통계 작성을 시작한 이후 8월 기준으로 건수는 역대 최소치, 감소율은 역대 최대치입니다.
통계청은 “30대 인구 감소와 코로나19 영향 등을 받았다”고 분석했습니다. /yund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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