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성 강한 족발야시장 CM송, 라디오 프로그램에 송출
반복되는 가사,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

최근 반반댄스로 화제를
모았던 족발야시장의 CM송이 1월 1일부터 국내 주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송출되고 있다.
방송인
전현무가 직접 부른 해당 CM송은 족발야시장 CF에 사용된
배경음악으로, ‘반반족발야시장’이라는 반복되는 가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족발야시장 CM송은 1월 1일부터 '김영철의 파워FM', '이준의 영스트리트', ‘배성재의 텐’ 등 인기 라디오 프로를 통해 송출되고 있다. CM송이
전파를 타는 주요 시간대가, 하루 시작인 아침 출근길부터 저녁 퇴근길까지 이어진다는 점도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한 번 들으면 잘 잊혀
지지 않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청취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에 마케팅 담당자는 “족발야시장의
대표 메뉴인 ‘반반족발’을 연상시켜 주문까지 이어지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족발야시장은 전국 가맹 250호점을 돌파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프랜차이즈다. 대표
메뉴인 ‘반반족발’과 족발야시장만의 차별화된 소스로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으며, 체계적인 창업지원
및 교육이 이뤄져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
본사 관계자는 “가맹점주들의
매출 상승을 위해 TV광고, 라디오에 CM송을 송출하는 등 브랜드 광고를 적극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광고를 통해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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