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 GALLERY(비티갤러리), 상설전 오픈

비티갤러리가 오는 2월 4일부터 상설전을 연다.
이번 상설전에서는 비티갤러리와 함께하는 아티스트들의 감각적인 작품들을 전시한다.
무의식 속 자연을 추상화로 표현하는 이홍전 작가, 회화적 공간과 시각적
구조에 대해 집중적으로 작업하는 안성규 작가, 사라지는 그리고 살아지는 풍경을 그리는 이은황 작가 외 7명이 참여한다.
비티갤러리를 운영하는 비티아트그룹(BT ART GROUP)은 아트테크를 선도하며
미술품의 전시· 판매· 렌탈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기업이다.
비티아트그룹은 신진, 기성작가를 후원하는 작가들의 놀이터를 지향하는 플랫폼 '아트플렉스'를 탄생시켰다. 이를 통해 작가를
모집하여 작품 활동을 지지하고 전시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다. 작가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한 ‘내 작품 FLEX’는 지원자 중 좋은 작품을 선별하여 무료로 온라인 전시를 할 수 있으며, 기획전 및 단체전 등의 오프라인 전시공간도 지원한다. 현재 선발된 장진영, 이지혁, 김일지, 이용은, 조종혁 등의 신진
작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더불어 ‘비티아트그룹’은 검증된 작가의 작품을 합리적 가격에 제시하고, 다양한 공간과 상황에 맞는 1:1맞춤 큐레이팅을 통해서 미술품 구매 및 렌탈에 대해서 전문적인 아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6년을 시작으로 월
1% 이상 안정적인 수익률을
4년간 이어오며 고객들에게 신뢰를
기반으로 아트테크를 돕고있다.
비티아트그룹 맹대일 대표는 "아트플렉스 플랫폼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국내 유망 아티스트들을 발굴·후원하고 활동 반경을 넓혀주고, 갤러리와 작가,
고객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 말했다.
이어 그는 “작품렌탈, 아트테크 등에 관해
차별화된 아트마케팅으로 미술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며 “BT아트그룹의 아트테크는
저작권 수익이 발생되는 미술품으로 안정적인 자산을 확보하고 가치를 극대화하는 새로운 형태의 현물 자산 재테크”라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 아트테크 사업이 떠오르면서 간혹 작품 가격을 높게 책정하는 곳도 있기 때문에 어떤 플랫폼을 이용할지는 고객이 고려해야 할
중요한 사항"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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