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설맞이 전통시장 4개소 일제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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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2-08 13:54:03
수정 2021-02-08 13:54:03
임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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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방역 ․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 위한 현장합동점검
[서울경제TV=임태성 기자] 경기 안성시는 지난 3일 관내 소재한 다중이용시설인 전통시장 4개소에 대한 일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다가오는 설 연휴에 인파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 19확산 및 화재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그동안 각 시장 상인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 단속에 그치지 않고 선제적으로 현장 점검을 추진함으로써 사회재난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현장합동점검은 ▲전기 등 시설관리실태 ▲소화시설 관리현황 ▲코로나 19 방역지침 준수 여부 등 고강도 점검으로 진행됐다.
점검결과 전통시장 4개소 모두 손소독제 구비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었고, 대피유도등과 소화기 등 방재시설의 관리상태 또한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new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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