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언택트 시대에 맞춘 비대면 소통 강화
증권·금융
입력 2021-02-08 10:44:21
수정 2021-02-08 10:44:21
양한나 기자
0개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8일, 박춘원 대표이사를 포함한 전 임원의 새해인사와 포부를 담은 영상을 공개하고 언택트 시대에 맞춘 임직원 비대면 소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대표이사를 포함한 전 임원이 지난해 성과와 올해 목표를 공유하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특히,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을 함께 이겨내 온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회사의 목표와 함께 팀별 현안과 전략 방향 등도 공유했다.
흥국생명은 올해 비대면 소통 강화를 통한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소통 문화 확산 및 조직문화 개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근 ‘People & Culture Lab’ TF팀을 발족하는 등 혁신적인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기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멀어진 임직원 간 소통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준비하고 있다”며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전 임직원이 하나 되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one_sheep@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펠드아포테케, '2025 타이베이 뷰티 박람회' 참가
- NH농협은행 205억원 금융사고…대출상담사가 과다대출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 CET1 방어 나선 금융지주…기업대출 조이기로 방향 틀어
- ‘美 관세충격’ 코스피 2500 붕괴…낙폭 일부 만회
- 핵심 인재 떠나고 빼앗기고...토스證 김규빈 리더십 시험대
- 롯데카드, 실적 부진·MBK 리스크…새 주인 찾기 ‘난망’
- 또 구설 오른 키움證, 이번엔 주문 '먹통'…점유율 1위 흔들리나
- KB국민銀, 미얀마 지진 피해 구호 성금 1억4000만원 지원
- 하나금융, 중기·소상공인 대상 총 6.3조원 긴급 금융지원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대기업 등 상장사 전반 ‘주주제안’ 확산…의결권 확보 ‘비상’
- 2'2025년 부산시 기능경기대회' 7~11일 열린다
- 3이투스247학원, ‘2026 프리반수반’ 모집…1:1 스마트 관리 제공
- 4부산도시공사, 전기 설계용역 분리발주…전기설비 전문성 UP
- 5아우디 코리아, 지역 공식 딜러사로 아이언오토·고진모터스 선정
- 6‘신축’ 홀릭 시대…구축 멀어지고 ‘뉴라이프’에 몰린다
- 7한샘, 식목일 기념 시흥시 ‘행복의숲’ 조성 참여
- 8알록·두산베어스 스폰서십 체결…홈 경기 ‘댄스 배틀’ 개최
- 9푸마, '청백적 프로모션' 진행…"수원삼성 팬들에 보답"
- 10포르쉐코리아, 경상도 산불 피해 복구에 2억2000만 원 기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