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레이스, 맞춤형 솔루션 제공하는 1:1 창업설명회 주목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 ‘디플레이스’가 코로나19에 대응하여 1:1 창업설명회를 마련하고 설명회 첫날부터 현재까지
많은 문의 속에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박람회 형식이 아닌 개별적으로
진행하는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장소에 대한 불안함에서 벗어나 1대 1로
창업과 관련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방식이다.
또 어려운 시기에 창업에 도전하는 이들을 위한 창업지원금도
준비했다. 설명회를 통해 가맹 시 1,000만 원 상당의
가맹비와 초도 물품이 지원된다.
디플레이스는 19년
동안 교육문화 콘텐츠를 만들어 온 기업 디에이멘과 함께 하는 스터디카페 브랜드다.
‘THE 공부하고 싶은 곳’을 모토로 학습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개방 공간, 1인 좌석, 노트북존, 스터디룸 등 다양한 형태의 좌석을 제공해 학습 스타일에 맞춰 좌석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사물함, OA 시설, 다과가 제공되는 휴게공간 등 이용자의 편의까지 고려한
시설이 마련돼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무인 결제 시스템 키오스크를 활용해 365일 24시간 운영이 가능해 이용자는 원하는 시간에 공부를 할 수
있고, 가맹점주는 상주 인력에 대한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가맹점주에게는
다양한 창업 지원 혜택을 이용자에게는 인강 제휴와 같은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여러 지역에서 지역 내 가맹점
수 1위에 오르기도 했다”며 “스터디카페는 꾸준한 수요가 있어 타 업종 대비 평균 수익률이 높은 업종이기에 지인이나 가족의 추천으로 창업을
하는 창업자도 많으며 1인 창업, 투잡도 다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8일까지 이어지는 1:1 창업 설명회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박진관 기자 nomad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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