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 최우수 등급
경제·산업
입력 2021-03-26 08:27:53
수정 2021-03-26 08:27:53
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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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부영그룹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이 2017년 개원 이후 처음 실시된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0년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전국의 청소년수련원, 유스호스텔 등 289개 자연권 청소년 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종합 안전위생 점검과 함께 실시됐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근거해 전국 수련시설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시행된다. 2020년 종합평가에서는 수련시설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인사 및 조직관리, 시설 및 안전, 시설운영 발전 등 총 5개 영역 9개 항목 25개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한편,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은 전기, 건축, 소방 등 분야별로 실시한 종합 안전위생 점검에서도 ‘A’ 등급을 받았다. /heyj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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