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모델하우스 오픈ㆍㆍ방문예약 문의 줄이어

천안 최대 규모 분양단지로 관심을 모았던 ㈜한양의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모델하우스가 오픈하면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양이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보성리 772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지하2층~지상29층 규모 30개동에
전용면적 59~84㎡ 총 3,200세대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3,000세대가 넘는 미니신도시급 규모는 물론, 풍부한 개발호재와 직주근접 여건, 그리고 쾌적한 생활환경 등을 갖춰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
동안 대형평형 타입에서나 볼 수 있었던 84㎡ 5.5베이
평면과 세대구분형 평면 등 혁신설계를 도입해 주택업계의 화제가 되고 있으며, 2가구가 함께 거주할 수
있는 세대구분형 평면도 선보였는데,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모델하우스
관계자는 “5.5베이 평면 임에도 환기와 통풍이 잘되도록 설계되어 입주자들이 선호할 뿐 아니라 세대
구분형 구조라서 임대 주기에도 편리해 문의전화가 많다”고 밝혔다.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지난 2일 모델하우스 오픈에 이어 오는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과
12일 1, 2순위 청약접수에 나선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00만 원대로, 비규제지역에
공급되는 단지인 만큼 전매제한이 없을 뿐 아니라 재당첨 및 거주지 제한도 받지 않고,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해 안지역 실수요자는 물론 광역 투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박진관 기자 nomad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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