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젠바이오, LG유플러스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 협력
증권·금융
입력 2021-04-12 09:09:17
수정 2021-04-12 09:09:17
배요한 기자
0개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테라젠바이오는 LG유플러스와 손잡고 유전체 기반의 개인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본격화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앞서 양 사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및 솔루션 공동 개발과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앞으로 양 사는 이들 기존 주요 서비스에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분석 기술력을 융합해 신규 서비스 및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게 된다.
LG유플러스는 신사업을 담당하는 사업조직인 ‘신규사업추진부문’을 통해 헬스케어 등 통신 이외의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있다.
테라젠바이오는 2019년과 2020년 정부가 주관한 2차례의 ‘DTC 인증제 시범사업’에서 연속으로 국내 최다 항목 인증을 획득한 국내 유일의 기업이다.
현재 ‘진스타일’이라는 브랜드로 DTC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영양소, 운동, 피부, 모발, 다이어트 등 웰니스 분야 70개 항목, 78개 세부 영역에 대한 검사가 가능하다.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임실군, 제31대 박현숙 부군수 취임…"역점사업 차질 없이 추진에 최선"
- 2임종룡 2기 닻 올린 우리금융…생산적 금융·AX·시너지로 도약 선언
- 3심민 임실군수 "2026년, 천만관광 명품도시 임실 원년" 선언
- 4BBQ, 신임 박지만 대표이사 선임
- 5부천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우수기관’ 선정
- 6이순형 세아그룹 회장 "타의 추종 불허하는 기술로 시장 선점"
- 7운곡람사르습지 식물 600여 종 탐험…고창군 생태도감 출간
- 8"군민 안전이 우선" 고창군 공무원들, 시무식 대신 제설 작업 실시
- 9장수군, 종무식·시무식 잇따라 개최…성과 공유와 새해 출발
- 10계명문화대, 달성군육아종합지원센터 통해 우즈베키스탄 교원 대상 국제 교육교류 연수 개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