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제31대 박현숙 부군수 취임…"역점사업 차질 없이 추진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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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1-02 14:40:57
수정 2026-01-02 14:40:57
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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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복지·재정 분야 두루 거친 실무형 행정가
민선 8기 '행복한 임실' 실현 핵심 역할 주목
[서울경제TV 임실=최영 기자] 전북 임실군 제31대 부군수로 박현숙 지방부이사관이 2일 공식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박현숙 신임 부군수는 전주중앙여고와 전북대학교 전산통계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전라북도 정보화총괄과장, 장애인복지과장, 회계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정보화와 복지, 재정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행정 경험과 실무 역량을 인정받아 2025년 1월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으며, 정책 기획과 현안 추진 능력을 겸비한 행정가로 평가받고 있다.
임실군은 박 부군수가 풍부한 행정 경험과 탁월한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도와 군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주요 현안 사업과 군정 역점 과제 추진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민선 8기 군정 기조인 '하나되어, 모두가 행복한 임실' 실현을 위한 정책 추진과 행정 운영 전반에서 안정감 있는 리더십을 발휘할 것으로 군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현숙 부군수는 취임 소감을 통해 "부군수로서 임실군에 첫 부임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전북도와 임실군 간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임실군의 역점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ound140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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