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닉스, 제습기 국내 점유율 1위…3년 연속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1위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위닉스는 한국생산성본부(KPC)가 발표한 ‘2021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에서 제습기 부문에 3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NBCI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연 3만3000명의 소비자 평가와 엄격한 실사 관리 시스템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공신력을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브랜드 경쟁력 평가지표다.
제습기 업종의 NBCI 평균은 77점으로 전년보다 2점 상승했다. 지난해 여름 이례적인 긴 장마로 제습기 판매가 급증한 덕분이다. 위닉스 뽀송이 전년보다 3점 오른 80점으로 1위로 집계되었다.
위닉스는 ‘생활을 제습하다’ 라는 슬로건을 담아 꼭 필요한 기능만 담은 10ℓ, 더욱 강력한 풍량으로 쾌속 제습이 가능한 17ℓ, 제습기술을 극대화시켜 완성한 인버터 프리미엄 제습기 19ℓ까지 폭넓은 모델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또한 위닉스의 모든 제습기는 아토피 협회의 아토피 안심마크(KAA)를 획득하였으며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해 360도 회전휠, 냉각기 자동성에제거, 만수감지 운전 자동정지, 연속배수, 타이머 기능, 자동제습 기능을 기본 장착했다.
뽀송 19리터 인버터 제품은 에너지효율 등급을 1등급으로 개선시켰다. 기존 19리터 기존 제습기 대비 12.7% 이상 풍량을 개선하여 보다 빠르고 강하게 넓은 공간을 제습한다. 또한 히든 손잡이와 원핸드 라이팅버켓을 기본 장착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혔다.
소비자 내구재 시장조사 전문 리서치기관 GFK DATA에 따르면 2009년부터 위닉스는 누적판매 기준 온/오프라인 제습기 판매 1위로 제습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위닉스 관계자에 따르면 “기상청 자료에 의하면 2021년 강우량은 평년과 비슷하다는 전망"이라며, "무덥고 눅눅한 여름 제습기 사용은 쾌적한 실내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1등급 고효율가전 구매시 10% 환급을 받는 지원사업을 활용하길 추천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적용 대상은 건조기, 공기청정기, 제습기 등 생활에 꼭 필요한 필수가전이 포함 되어 있다. 그리고 위닉스는 작년과 같이 기록적이고 잦은 폭우가 올 경우 제습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것을 대비해 소비자들이 적정 시기에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습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 하고 있으며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많은 혜택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blu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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