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플랜 '토글 하루보험', '볼메이트'와 MOU 체결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
오픈플랜의 ‘토글 하루보험’이 ‘볼메이트’와 골프 이용객 혜택 증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골프 이용객 수가 지속적인 증가하는 현 상황에 맞춰 오픈플랜과 볼메이트는 MOU를 통해 골프 유저들의 핵심적인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한다. 또한, 골프 이용객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골프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위험으로부터 이용객을 보호할 방안 마련을 위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오픈플랜의 ‘토글 하루보험’은 레저/스포츠, 운전자, 여행 등 6가지 분야에서 생활 밀착형 보험을 제공하며, 보험을 소비자 중심으로 혁신해 나가고 있다. 장기간 보험 가입에서 탈피하여 하루 단위로 보호가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든 토글을 통해 보험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오픈플랜은 이러한 혁신성 및 유망성을 인정받아 작년 투자유치에 이어, 올해에는 신용보증기금 스텝업 도전기업 및 핀테크 특화 지원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볼메이트는 2040세대들을 겨냥한 골프 커뮤니티 서비스로 골퍼들의 소셜네트워크, 골프 연습장 정보, 프로레슨 정보 등을 제공하며 재접속률 70%를 유지하고 있는 서비스이다.
볼메이트 권미진대표는 “볼메이트는 2040의 젊은 세대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서비스다. 이번 제휴를 통해 이용자 성향 맞춤 서비스 제공할 수 있고, 여러 위험으로부터 이용객을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 볼메이트가 추구하는 방향에 맞추어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 및 확장에 더욱더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오픈플랜 박창헌 부대표는 “코로나 19로 해외여행 대신 국내 레저 활동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토글에서 제공되는 홀인원 보험상품은 매월 300% 이상씩 성장하고 있다. 이번 볼메이트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하루 단위의 홀인원보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골프 활동이 종료된 후 집에 도착할 때까지 볼메이트 이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one_shee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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