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미디어자몽과 오픈 스튜디오 운영
경제·산업
입력 2021-05-28 14:21:31
수정 2021-05-28 14:21:31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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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롯데시네마는 1인 미디어 MCN기업 미디어자몽과 손잡고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 오픈 스튜디오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오픈 스튜디오는 공개방송, 기업 또는 개인의 라이브방송, 팟캐스트 등의 미디어 제작이 가능한 공간이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의 오픈 스튜디오는 A룸(12평)과 B룸(8평) 두 개의 공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위한 장비들을 구비하고 있다.
롯데시네마는 비대면 시대에 활성화 되고 있는 1인 미디어와 증가하고 있는 영상 콘텐츠 제작 수요에 발맞춰 미디어자몽과 함께 오픈 스튜디오를 기획했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스튜디오를 오픈해 영화관이 복합 미디어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이를 통해 재미있고 창의적인 미디어 콘텐츠들이 꾸준히 만들어 졌으면 한다”고 말했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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