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놀로지 자회사, 부산·속초·서산 등 모델하우스 동시 오픈
증권·금융
입력 2021-06-08 10:04:53
수정 2021-06-08 10:04:53
배요한 기자
0개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최근 동대구역 엘크루 분양을 조기 완판 시킨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전국 아파트 동시 분양에 나서며 주목받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 한국테크놀로지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충남 서산, 강원 속초, 부산 기장에서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인 ‘엘크루(ELCRU)’의 동시 분양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가장 먼저 서산 ‘석림 엘크루 에듀포레’가 분양을 시작한다.
인근 초중고교 5곳(석림초·서산여중·석림중·서산중·서산여고) 등 훌륭한 학군이 장점으로 꼽힌다.
이어 분양되는 속초 ‘영랑호 엘크루 라테라’는 속초시 장사동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1층 ~ 지상 4층 15개 동 총 200세대 규모 테라스 하우스(타운하우스)로 조성된다.
분양홍보관은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1557-1에 위치하며 오는 14일 특별공급,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하고 22일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마지막은 부산 ‘기장역 엘크루 더퍼스트’ 아파트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청강리 35-1번지 일원에 지하 3층 ~ 지상 26층 2개 동 총 219가구 규모로 분양을 시작한다.
모델하우스는 부산광역시 해운대로 608에 위치하며 오는 14일부터 특별 공급을 시작한다.
한편 대우조선해양건설은 2021년 상반기 수주 호조로 올해 수주 목표 1조8,000억원 달성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고 지난 7일 밝힌바 있다.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새마을금고, ‘체질 개선’ 분주…부실 털고 턴어라운드 할까
- [尹파면] F4 "시장 필요시 안정조치"…금융지주사 긴급회의 개최
- [尹파면] 관세 이슈에 증시 발목...원화는 강세 회복
- 5대 금융지주 尹 탄핵 인용·美 상호관세 따른 시장 변동성 긴급점검
- 금융당국 "尹 파면·美 상호관세 영향 시장상황 면밀하게 모니터링"
- 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시장 충격 대비 전직원 비상대응체계"
- 尹 탄핵 '인용' 후 원·달러 환율 1430원대로 하락
- 펠드아포테케, '2025 타이베이 뷰티 박람회' 참가
- NH농협은행 205억원 금융사고…대출상담사가 과다대출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