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 유상증자 일반공모 청약경쟁률 161대1
증권·금융
입력 2021-06-11 10:44:34
수정 2021-06-11 10:44:34
김혜영 기자
0개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판타지오가 주주배정 후 실권주 대상 일반공모 청약에서 높은 경쟁율을 보이며 영상 콘텐츠 사업을 통한 OTT시장 진출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판타지오는 지난 9~10일 이틀간 진행한 유상증자 일반공모 청약에서 약 161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다고 11일 밝혔다.
판타지오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 흥행은 회사가 다양한 IP확보와 드라마 제작사 인수를 통해 영상콘텐츠 사업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해 OTT시장에 진출하는 데 대해 주주와 일반투자자들이 긍정적으로 평가한 결과”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유상증자를 통해 확충한 자금은 실력과 인지도를 겸비한 배우 및 뮤지션을 추가로 영입해 본원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이번 증자의 환불 및 주금 납입일은 오는 14일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이달 28일이다./hyk@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대신證 "폴더블폰 성장 명확, 힌지 부품업체 KH바텍 주목"
- 코스피, 트럼프 관세 충격에…2500선 붕괴
- KB증권 "HD현대중공업, 신규 수주 호조…목표가↑"
- 케이뱅크 CSS 3.0 구축...이용자 특성 반영한 신용평가모델 고도화
- 삼성證 "삼성바이오로직스, 실적 성장 기대…목표가↑"
- NH투자 "엔터 산업, 성장 호재 지속…비중 확대 기회"
- DS투자 "DB하이텍, 中 이구환신 수혜 예상…목표가↑"
- 캐롯, 삼성물산 '홈닉'과 제휴…주택종합보험 간편 가입 혜택 제공
- 핀다, '소상공인 컨설팅 생태계 확장' 업무협약 체결
- 삼성화재, 모니모 전용 암 보험 '다시 일상으로' 출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