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닉, 미니제빙기 ‘크리스탈 아이스 메이커’ 선보여

여름 휴가시즌이 다가오면서 휴가일정을 보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활동이 제한되며 캠핑, 낚시, 차박 등 인파를 피할 수 있는 언택트 여행을 선호하는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다.
무더운 여름날씨 야외활동에서 가장 필요한 제품은 ‘얼음’이다. 다만 아이스박스에 보관해도 야외에서 오랜시간 지속되면 녹기
마련이다. 이에 스테닉은 휴대가 편리한 미니제빙기 ‘크리스탈
아이스 메이커’를 제안한다.
해당 제품은 7분~15분
마다 10개의 얼음을 생성하며 하루 최대 15kg까지 얼음을
만들 수 있다.
스테닉 제빙기는 냉장고 발포형 보냉 기술이 적용되어 얼음 보관 시간이 길고 자외선 램프(UV LED)가 내장되어 있어 깨끗하고 시원한 얼음을 사용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제빙봉은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했으며
무더운 여름 야외에서도 아이스 커피 같은 시원한 음료나 빙수 같은 여름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또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빙 상태와 제품 상태를 상태 표시 램프로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세척은
크리스탈 버튼과 쾌속 버튼을 동시에 3초 정도 눌러 50초
간 간편하게 진행 가능하며 제품 하부의 배수 구멍을 이용해 배수할 수 있어 간단하다.
브랜드 관계자는 “스테닉 제빙기는 국내 제조생산 제품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가정용 제빙기를 찾는 고객부터 야외활동에 필요한 여행용,
캠핑용 제빙기를 찾는 분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라며, “런칭
단계에서부터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좋은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테닉 크리스탈 아이스 메이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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