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함브라 맥주, 한국 진출
경제·산업
입력 2021-07-12 09:07:28
수정 2021-07-12 09:07:28
문다애 기자
0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스페인 브루어리 세르베자스 알함브라가 한국에 진출한다.
세르베자스 알함브라는 수제 맥주 알함브라 라거 싱귤러와 알함브라 리제르바 1925 2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알함브라 라거 싱귤러는 중간 정도의 바디감에 과일과 꽃의 아로마의 풍미가 특징인 프리미엄 라거 맥주다. 앰버 라거 스타일의 알함브라 리제르바 1925는 세르베자스 알함브라의 플래그쉽 맥주 브랜드다. 사츠 홉을 사용했으며 구운 캐러멜의 아로마 향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iTQi(International Taste & Quality Institute, 국제식음료품평원)의 최고 경쟁 부분인 2021 최우수 맛 대상(Superior Taste Awards 2021) 부문에서 골드스타 3개를 획득했다.
에릭 뒤샴(Erik d’Auchamp) 세르베자스 알함브라의 국제사업부문장은 “한국 진출을 계기로 해외시장 확장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고 말했다./dalove@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조이웍스앤코 대표, 폭행 논란에 사퇴…“경영 일선서 물러난다”
- SK오션플랜트, 미국 함정정비협약 취득 초읽기
- 중기부, '韓·中 벤처스타트업 서밋'…양국 협력 본격화
- 자동차 전장 모트렉스 그룹, 통합 인캐빈 전략 공개
- TS트릴리온, 상하이 ‘K-뷰티 발표회’ 참가…한한령 해제 기대감
- MBK 장학재단, 제19기 장학생 모집…‘교육 통한 선순환’ 실천
- "과제당 최대 200억 지원"…중기부, R&D 지원사업 시행계획 공고
- 삼성SDS 컨소, 해남 ‘국가 AI컴퓨팅센터’ 부지 현장점검
- 센서뷰, UAE 스트림 에너지와 전략적 협력 MOU
- 수자원공사, CES 2026 참석…“K-물산업 위력 선보인다”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김희수 진도군수 "전지훈련 최적지 입증…행정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2조이웍스앤코 대표, 폭행 논란에 사퇴…“경영 일선서 물러난다”
- 3김철우 보성군수 “군민의 삶 지키는 가장 단단한 복지 방패 만들 것”
- 4SK오션플랜트, 미국 함정정비협약 취득 초읽기
- 5'해양치유 1번지' 완도군, 동계 전지훈련 명소로 자리매김
- 6중기부, '韓·中 벤처스타트업 서밋'…양국 협력 본격화
- 7자동차 전장 모트렉스 그룹, 통합 인캐빈 전략 공개
- 8TS트릴리온, 상하이 ‘K-뷰티 발표회’ 참가…한한령 해제 기대감
- 9하남시, ‘하머니’ 사용처 1.8배 늘린다
- 10구리시, 범죄예방 도시환경 디자인 공모 선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