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스튜디오산타클로스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제작한 웹드라마 ‘마이 네임’이 내달 중순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국가에서 공개된다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오후 12분 45분 현재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전일 대비 8.87% 오른 2,885원을 기록 중이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마이네임’은 오는 10월 15일에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190여개 국가에서 공개된다.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한소희 분)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작품이다.
‘마이네임’은 과감한 설정과 완성도 높은 연출로 호평을 받은 넷플릭스 화제작 ‘인간수업’의 김진민 감독의 차기작으로 알려졌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 관계자는 “마이네임 공개일 확정과 함께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자리매김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자회사 넥스턴바이오는 당뇨병 치료제 공동 개발 및 기술 수출을 위해 일라이 릴리, 노보 노디스크 등 글로벌 제약사와 기밀유지협약서(CDA)를 체결한 바 있다. /byh@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인사] 현대해상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