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맘터치협동조합, 효원장례문화센터와 상호협력 업무형약 체결
문화·생활
입력 2021-10-28 16:10:57
수정 2021-10-28 16:10:57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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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형 프랜차이즈협동조합인 온맘터치협동조합은 지난 27일 효원장례문화센터와 웰다잉 문화 계승 발전과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온맘터치협동조합과 효원장례문화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에서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및 웰다잉 문화 계승 발전과 올바른 장례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노인장기요양 수급자 발굴 및 지원, 소외계층을 위한 임종 및 장례서비스, 문화센터의 올바른 장례문화 정보 제공, 온맘터치 소속 가맹점 수급자 할인 혜택 적용 등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활동을 함께 펼쳐나가기로 했다.
진락천 온맘터치협동조합 이사장은 “소외계층 등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시다 생을 마감한 이후에도 마지막 장례까지 최선을 다해 돌봐 드리는 것이 사회적 책임이자 의무”라며 “효원장례문화센터가 올바른 웰다잉 장례문화를 선도하는데 앞장서는 기관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온맘터치협동조합은 지난 2019년 경기도형 프랜차이즈협동조합 사업자로 선정되 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요양원 창업과 설립 및 운영지원 등의 가맹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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