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프로듀서, ‘스타 소장품 나눔’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눠요
문화·생활
입력 2021-11-13 10:00:00
수정 2021-11-13 10:00:00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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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대중음악 작곡가 김형석 프로듀서가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을 위해 스타 소장품 나눔 응모 ‘Thank유 산타클로스’에 참여했다.
김형석 프로듀서는 이문세, 임재범, 인순이, 김광석, 신승훈, 성시경, 임창정 등 명품 발라드부터 댄스그룹 베이비복스 히트곡 및 영화 ‘엽기적인 그녀’, 드라마 ‘올인’의 OST를 프로듀싱 한 다재다능한 레전드급 작곡가 겸 음악프로듀서다.
또한 회화, 팜아트, 한국화, 미디어아트, 설치미술, 그래피티, 일러스트, 웹툰 등 약 100여명의 아티스트가 소속된 아트펌컴퍼니 프로듀서로도 활동 중이다.
김형석 프로듀서는 “‘스타소장품 나눔응모’에 2022년 1월 오픈예정인 첫 가상아이돌 '노느니특공대' 1호 티셔츠를 기부합니다”라며 “다가오는 2022년을 맞이하여 작업한 가상아이돌을 론칭하면서 뜻 깊은 연말 나눔캠페인 'Thank유 산타클로스' 동참합니다”라고 캠페인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Thank유 산타클로스’는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유가공협회,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유가공협회, 대한적십자사 공동주관하는 유제품 소비 장려 ‘Thank 유 캠페인’의 일환으로 가수, 배우, 작가 등 63명의 유명스타가 참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장학금과 국산 유제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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