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브먼트서울, 참여형 어린이 예술 교육 ‘RAS’ 론칭

예술문화 크리에이터 그룹 ‘무브먼트서울’이 어린이 예술교육 서비스 ‘RAS(Real Art Scene)’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RAS는 한 번의 워크숍으로 한 명의 작가에 대해 배우고 해당 작가의 대표적인 작업을 체험하면서 이해하는 참여형 어린이 예술 교육 서비스다.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장소와 시간의 제약 및 예술 기법 교육 위주로 진행되는 기존 예술 교육의 한계를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교육 과정에 실험적 현장 예술 반영, 전문 예술가의 교육 참여, 전시 현장 체험 등 활동을 추가해 동시대 예술에 대한 시각을 넓히고, 구체적인 예술 현장과 예술가라는 직업의 모습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
오프라인 교육은 교육 키트를 제작한 예술가가 직접 워크숍 진행에 참여, 어린이들이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는 현식 전문 예술가를 실제로 만나보고 그들의 작업을 체험하며 다양한 예술 분야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교육에서는 예술가가 직접 제작한 키트와 동영상 강의로 구성된 상품을 활용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작가를 직접 마주하지 못하는 온라인 학생들을 위해 국내∙외에서 종사중인 예술인들과 만날 수 있는 1:1 실시간 온라인 튜터링 서비스도 제공한다.
무브먼트서울 관계자는 “변화하는 예술 교육 시장에서 효율성과 전문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RAS를 론칭하게 되었다”며 “기존의 예술 기법 중심의 교육을 넘어 예술 현장과 전시를 배울 수 있는 RAS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오세훈 서울시장, ‘주말 도심 집회 안전대책회의’ 열어 대응계획 점검
- 경남도, 도내 지하차도 52곳 안전점검 실시
- 고용부 창원지청, 산불 사망 사고 관련해 중처법 위반 여부 본격 조사
- 용인시, 체납자 압류 동산 자체 공매시스템 구축 계획
- 변덕스러운 날씨에 유채꽃축제 2년 연속 불발
- 조기 대선으로 학교 학사일정도 변경 불가피
- 문화해설 로봇 ‘큐아이’, 만화박물관서 ‘K-콘텐츠’ 알린다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AI 사용 안 썼다’ 보증 절차 도입
- 지리산 산불, 국립공원 외곽 200m 남아…"오늘 주불 진화 최선"
- 韓 대행 "산불 이재민 일상 회복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오세훈 서울시장, ‘주말 도심 집회 안전대책회의’ 열어 대응계획 점검
- 2유족 인터뷰 "시간 흘러도 눈물은 멈추지 않아요" 유가족들, 참사 잊혀지는 게 가장 두렵다 사고 원인 조사와 특별법 제정 등 시급
- 3경남도, 도내 지하차도 52곳 안전점검 실시
- 4"아들, 천국선 편히 쉬렴"…추모제 눈물 바다
- 5‘닌텐도 스위치 2’ 판매 코앞…국내 게임사 이식 가능성은
- 6고용부 창원지청, 산불 사망 사고 관련해 중처법 위반 여부 본격 조사
- 7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00일 추모식 엄수
- 8현대차, 車관세에도 美시장서 두 달간 가격 인상 안 할 것
- 9용인시, 체납자 압류 동산 자체 공매시스템 구축 계획
- 10변덕스러운 날씨에 유채꽃축제 2년 연속 불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