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시블, 전시회 위한 ‘올인원 폴더블 쇼케이스' 개발

플렉시블은 위드코로나 시대 오프라인 전시회가 시작되는 추세에 맞춰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을 수 있는 작지만 큰 부스 ‘올인원 폴더블 쇼케이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전시회에 참가하는 중소기업은 화물 이동 비용부터, 부스, 디자인, 인력 등 부담스러운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현장에서 바이어 및 구매자들의 큰 관심을 얻어야 한다. 특히 부스 면적을 확대하며 비용을 지출하기 보다는 작더라도 상품을 잘 보여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올인원 폴더블 쇼케이스’는 상품을 밝게 비춰줄 ‘스포트라이트’, 기업 홍보영상 재생이 가능한 ‘디스플레이’, 상품의 이목을 돋보이게 하는 ‘턴테이블’, 해외 전시회 참가시 화물이 동이 가능한 접이식 설계로 보관이 가능한 캐리어도 함께 제공된다.
주로 소형사이즈의 상품위주로 전시가 가능하며, 기업 브랜드를 소개하는 패널은 교체가 가능한 맞춤형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기업들의 여러 상품들을 소개할 수 있다. 특히 폴더블 쇼케이스를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플렉시블 관계자는 “최근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 스타트업 테크쇼’에서 25개 참가기업들에게 납품하여 전시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였고 성공적으로 전시회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어 “매년 똑같은 전시회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한편 새로운 시도와 연구를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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