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피스텔 ‘서면 에코팰리스 시티’ 분양
경제·산업
입력 2021-12-18 09:00:00
수정 2021-12-18 09:00:00
정의준 기자
0개

부산 진구 부전동 일대에 위치한 오피스텔 ‘서면 에코팰리스 시티’가 분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로 건축될 예정인 ‘서면 에코팰리스 시티’는 A부터 G까지 총 7개 타이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 도보권에 부산 지하철 1∙2호선 및 동해남부선 트리플 노선이 위치하며, 부전~마산 복선전철 공사가 완료되면 교통 여건이 더 우수해질 예정이다. 특히 동서고가도로, 중앙대로, 황령터널을 연결하는 도로망도 형성되어 있고, 부산 전역을 이용할 수 있는 시내버스 노선도 다양하게 갖춰져 편리한 교통 여건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주민센터, 구청, 경찰서 등 관공서 및 부산시청 행정타운, 부산국제금융센터 등 금융밀집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생활인프라도 장점이다. 여기에 부산 시민공원, 송상현광장, 황령산, 부산포민속박물관 등 자연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분양 관계자는 “실내 커뮤니티 시설과 인테리어는 물론 행정타운, 대형 쇼핑몰 편리한 생활 인프라와 풍부한 배후 수요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면 에코팰리스 시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홍보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홍보관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 우원식 의장, 소득세·법인세 포함 16건 예산부수법안 지정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포항시, 철강·금속 디지털전환 실증센터 개소…미래 제조혁신 가속화
- 2경주시-경북도, ‘경상북도 투자대회 with 글로벌비전서밋’ 성황리 개최
- 3영천시, 샤인머스캣 소비촉진 마지막 행사 개최...농가 상생과 소비 확대 박차
- 4영천시, '찾아가는 경북 농업인 재난안전 공연’ 열려
- 5김천시, ‘전통공예 활성화 서각 작품 전시회’ 개최
- 6영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진행
- 7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8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9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10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