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동탄 더 테라스’ 이달중 분양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2기 신도시인 동탄2신도시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동탄 더 테라스’의 견본주택을 이달 중 오픈하고 분양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동탄 더 테라스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편의성과 쾌적성을 갖춘 도심권 테라스 하우스 상품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지하 1층~지상 4층, 9개동, 전용면적 138·148㎡ 총 12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앞으로 오산천이 흐르고 주변에는 방아다리공원 등 녹지공간이 갖춰져 푸른 조망이 가능하다. 또 도보권에는 초·중·고교가 자리하고 있고, 동탄국제고와 교육시설이 밀집된 에듀상가, 교육형 문화복합시설이 조성되는 트라이엠파크도 가깝다.
이 밖에도 단지는 GTX-A노선이 예정된 SRT동탄역,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있으며, SRT동탄역 주변의 중심상권과 동탄1신도시의 중심 상권을 동시에 누리는 더블생활권 입지를 갖췄다.
특히 이 단지는 동탄2신도시 최초로 선보여지는 전 세대 복층 구조의 대형 테라스 하우스로 조성돼 눈길을 끈다. 남향 위주 배치를 적용해 채광 및 통풍을 높였으며, 타입별로는 지하층, 다락을 도입해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휴식, 업무, 학습, 취미 등 다양한 공간을 꾸밀 수 있다. 이밖에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GX룸, 세미나실, 북카페, 키즈&맘스 카페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동탄 더 테라스의 견본주택은 화성시 오산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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