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온, 강화된 성능의 ‘밸런스온 베타젤 토퍼’ 출시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숙면을 도와주는 수면 라이프스타일 신제품 ‘밸런스온 베타젤토퍼’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밸런스온은 지난해 5월 고성능 메모리폼 위에 ‘벌집구조 베타젤(Vetagel™)’을 적용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기능성 매트리스를 론칭한 바 있다.
슈퍼싱글과 퀸 사이즈 2종으로 출시된 신제품 ‘밸런스온 베타젤 토퍼’는 기존 제품 대비 약 30% 무게를 줄여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상하단벽의 두께가 다른 벌집구조 베타젤의 중력분산기술을 적용해 몸을 부드럽고 편안하게 감싸주는 동시에 탄탄하고 안정적으로 받쳐줘 한층 더 개선된 수면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국가공인기관 임상실험 결과를 통해 메모리폼 제품 대비 잠이 드는데 걸리는 시간과 숙면의 질을 개선하는 것으로 확인하였으며, 항균 및 소취 효과가 뛰어난 친환경 대나무 소재의 뱀부모달 커버를 사용해 박테리아, 곰팡이 등 세균의 서식을 막아주어 위생적이다.
또한 함께 사용자의 매트리스 경도 선호 경향에 따라 하드 타입과 레귤러 타입 중 원하는 타입을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불스원 헬스케어 사업본부 관계자는 “밸런스온 베타젤(Vetagel™) 토퍼는 숙면의 가치와 휴식의 편안함을 고민해 탄생한 기능성 제품”이라며 “출시 기념 할인 혜택과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한 많은 분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수면 환경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힌편 밸런스온 공식 브랜드몰에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할인 및 수면 보조 아이템 ‘밸런스온 다리베개’를 무료 증정할 계획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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