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피스텔 ‘서면 에코팰리스시티’ 분양
경제·산업
입력 2022-01-06 08:48:00
수정 2022-01-06 08:48:00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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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진구 부전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오피스텔 ‘서면 에코팰리스시티’가 분양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서면 에코팰리스시티’는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로 내부 호실은 A~G까지 총 7개 타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실내 고품격 커뮤니티와 무상 옵션으로 제공되는 가전도 장점이다.
사업지 도보권에 서면과 부전, 동해남부선을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을 갖췄으며, 앞으로 부전-마산선 공사가 완료되면 교통여건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또한 현장 주변에 중앙대로, 동서고가도로, 황령터널이 인접해 주변 지역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특히 인근에 부산 시민공원, 송상현광장, 황령산이 위치하며, 백화점, 대형마트, 서면향토음식 특화거리, 부전시장 등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관계자는 “각종 관공서와 부산국제금융센터, 부산시청 행정타운 등이 인접해 행정과 금융 밀집지역 내 근로자 배후수요가 풍부하며, 생활 환경도 잘 갖춰져 편의성이 높다” 라고 전했다.
한편 서면에코팰리스시티 홍보관은 현장 인근 부산진구 부전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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