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스퀘어, 와이앤아처로부터 초기 시드 투자유치
경제·산업
입력 2022-02-05 09:00:00
수정 2022-02-05 09:00:00
정의준 기자
0개

당구 플랫폼 서비스 옵티머스 스퀘어 운영사인 옵티머스빌리어드에이젼시(대표 박지수)가 와이앤아처로부터 초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옵티머스 스퀘어는 대대 전용 클럽의 입지선정과 입지에 적합한 인테리어 설치 및 창업 후 운영 교육, 유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대전용 프랜차이즈 가맹모델로 고객의 니즈와 대대전용 클럽 창업에 필수적인 정보를 원스톱으로 해결한다.
옵티머스 스퀘어는 와이앤아처가 매년 진행하고 있는 스포츠 분야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사업인 Archer’s hero 5기 선발기업으로 한 해 동안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비롯한 사업화를 진행하여 꾸준한 유저 유입과 매출, 그리고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인정받아 이번 투자를 유치했다.
이선미 와이앤아처 이사는 “그동안 당구시장은 꾸준히 성장해 왔지만 오프라인 위주로 활성화 되어 있던 당구시장이 옵티머스 스퀘어를 통해 온라인 시장에서도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박지수 옵티머스빌리어드에이젼시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는 플랫폼 개발 마무리 작업과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유저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그동안 오프라인에만 활동해왔던 당구의 온라인 진출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당구 플랫폼으로 자리잡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국토부, 공공주택사업자 대상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
- LG 에이머스 해커톤 개최…“AI 개발로 난임 치료 돕는다”
- 쿠팡, PB 납품 중소협력사 630곳 늘어…고용인원 2만7000명
- 한화비전, 북미 최대 보안 전시회 'ISC 웨스트' 참가
- 삼성전자, '공급망 인권 관리' 부문 글로벌 ICT 기업 1위 차지
- 韓조선 R&D 투자 최근 6년 연속 확대
- 고환율 지속에 건설용 중간재 수입물가↑…공사비 상승 가능성
- 동남아 덮친 트럼프발 상호관세에 전자 부품업계 초긴장
- 거세지는 식품·외식 물가 상승세…가격인상 주춤해질까
- 경기 침체 장기화로 직격탄 맞은 유통업계…부도확산 우려까지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완도군, 영남지역에 산불 피해 구호물품 전달
- 2국토부, 공공주택사업자 대상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
- 3택시요금 올라도 연말 서울 택시 이용 22%↑
- 4LG 에이머스 해커톤 개최…“AI 개발로 난임 치료 돕는다”
- 5쿠팡, PB 납품 중소협력사 630곳 늘어…고용인원 2만7000명
- 6한화비전, 북미 최대 보안 전시회 'ISC 웨스트' 참가
- 7삼성전자, '공급망 인권 관리' 부문 글로벌 ICT 기업 1위 차지
- 8韓조선 R&D 투자 최근 6년 연속 확대
- 9고환율 지속에 건설용 중간재 수입물가↑…공사비 상승 가능성
- 10동남아 덮친 트럼프발 상호관세에 전자 부품업계 초긴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