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외환거래 컨텐츠 ‘외환의 발견’ 오픈
증권·금융
입력 2022-03-15 10:33:26
수정 2022-03-15 10:33:26
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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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 해외송금, 환테크 등 테마별 다양한 사례 제시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하나은행은 모바일뱅킹 앱 ‘하나원큐’에 개인손님들이 외국환거래 시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을 누구나 쉽게 찾아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외환의 발견’ 컨텐츠를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외환의 발견은 하나은행이 손님과 상담해온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최근에 많이 일어나는 외국환거래에 대해 안내한다. 특히 전신환매입율, 외국환거래은행 지정 등 어려운 금융용어를 쉽게 풀이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외국환거래 관련 정보를 이해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외환의 발견에서 찾아볼 수 있는 주요 내용으로, ▲해외여행 2배로 즐기기 ▲해외송금 쉽고 빠르게! ▲환테크, 어디까지 해봤니? ▲은행 업무 간편하게 정복하기! 등 테마별 다양한 사례를 통해 환전, 유학생 송금, 환율의 이해 및 유튜버들이 해외에서 광고수익금을 받는 방법 등에 이르기까지 외국환거래 시 유용한 정보들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외환의 발견을 통해 확인한 정보를 필요로 하는 지인에게 SNS, 메신저 등을 통해 공유할 수도 있다.
하나은행 외환사업본부 관계자는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 외국환거래에 대해 손님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외환의 발견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쉽게 접하고, 실제 외국환거래를 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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