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株 상승세…中 신규 게임 허가에 판호 재개 기대감↑
증권·금융
입력 2022-04-12 09:51:35
수정 2022-04-12 09:51:35
배요한 기자
0개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중국 정부의 온라인 게임 판호 발급 재개 소식에 게임주들이 수혜 기대감에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 49분 현재 액토즈소프트는 5.36% 오른 1만3,750원에 거래 중이다. 넷게임즈(3.94%), 엠게임(3.74%) 등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이 지난해 7월 이후 처음으로 신규 온라인 게임 서비스를 허가했다.
그동안 중국 시장에 진입하지 못했던 한국 게임사들도 판호를 발급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며 게임주들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byh@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한국수출입은행, 본부장 3명·준법감시인 선임
- 2임실군, 제31대 박현숙 부군수 취임…"역점사업 차질 없이 추진에 최선"
- 3임종룡 2기 닻 올린 우리금융…생산적 금융·AX·시너지로 도약 선언
- 4심민 임실군수 "2026년, 천만관광 명품도시 임실 원년" 선언
- 5BBQ, 신임 박지만 대표이사 선임
- 6부천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우수기관’ 선정
- 7이순형 세아그룹 회장 "타의 추종 불허하는 기술로 시장 선점"
- 8운곡람사르습지 식물 600여 종 탐험…고창군 생태도감 출간
- 9"군민 안전이 우선" 고창군 공무원들, 시무식 대신 제설 작업 실시
- 10장수군, 종무식·시무식 잇따라 개최…성과 공유와 새해 출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