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룩스, ‘100% 오가닉면티’ 리뉴얼 출시

학생복 전문 브랜드 스쿨룩스(대표 오현택)가 하복 시즌을 맞아 ‘100% 오가닉면티’를 리뉴얼 출시한다고 밝혔다.
‘100% 오가닉면티’는 여름에도 가볍고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어 지난해 첫 출시 후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제품으로 스쿨룩스는 Z세대 감성을 고려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블랙 컬러를 추가해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해당 제품은 친환경 유기농법으로 재배돼 국제유기농협회의 인증을 받은 오가닉 섬유를 사용한 티셔츠로 피부가 예민한 경우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활동량이 많은 청소년이 오랜 시간 편하게 입고 활동할 수 있도록 탄탄한 목시보리로 늘어짐을 방지하고 쉽게 오염되지 않는 소재를 사용했다.
특히 어깨 부분에는 탄력과 복원력이 뛰어난 모빌론 테이프를 적용해 옷의 늘어남을 방지하고 어깨 핏이 돋보이도록 제작했다.
김율 스쿨룩스 전략실장은 “하복 시즌을 맞이하여 학생들이 시원하고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순면 소재의 오가닉면티를 리뉴얼하여 출시하게 됐다”며 “오가닉면티는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활용도 높은 색상과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출시돼 무더운 여름 데일리 아이템으로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스쿨룩스는 지난 2018년부터 교복업계 최초로 여학생 교복 바지를 출시해 ‘편안한 교복’으로 Z세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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