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운영
전국
입력 2022-06-22 17:20:50
수정 2022-06-22 17:20:50
주남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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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조직체 홍길동 테마파크 관광객 대상 프로그램

[장성=주남현 기자] 전남 장성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주민조직체는 홍길동테마파크에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사업단은 지난 18일부터 황룡면 아곡리에 위치한 홍길동테마파크 관리사무소에서 케이크‧쿠키집‧화전 만들기, 송편 빚기, 토마토 청‧주스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는 오는 7월 3일까지 주말에만 운영되며, 별도 예약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장 접수 후 참여 가능하다.
장성군 신활력플러스 사업은 70억 원 규모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해 민간조직 주도로 자립적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군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주민조직체 28개팀(300여 명)을 육성했으며, 육성된 주민조직체가 향후 장성군 관광 활성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벤치마킹, 시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tstart200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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