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아해운, 의무보호예수 해제…전일比 2.66%↓
증권·금융
입력 2022-07-12 20:38:58
수정 2022-07-12 20:38:58
윤혜림 기자
0개

[서울경제TV=윤혜림기자]오늘(12일) 흥아해운의 의무보호예수 물량 2억1,300만여주가 해제됐습니다.
일반적으로 보호예수 물량이 해제되면 차익실현을 위해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높아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흥아해운의 발행 수량 대비 해제 수량 비율은 89.6%로 타 종목에 비해서도 높은 편입니다.
이에 오늘 흥아해운은 전 거래일 대비 2.66% 하락한 2,015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또한 최근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해상 물동량까지 줄며 해운 운임이 4주 연속 하락세를 보인 것도 주가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grace_rim@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새마을금고, ‘체질 개선’ 분주…부실 털고 턴어라운드 할까
- [尹파면] F4 "시장 필요시 안정조치"…금융지주사 긴급회의 개최
- [尹파면] 관세 이슈에 증시 발목...원화는 강세 회복
- 5대 금융지주 尹 탄핵 인용·美 상호관세 따른 시장 변동성 긴급점검
- 금융당국 "尹 파면·美 상호관세 영향 시장상황 면밀하게 모니터링"
- 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시장 충격 대비 전직원 비상대응체계"
- 尹 탄핵 '인용' 후 원·달러 환율 1430원대로 하락
- 펠드아포테케, '2025 타이베이 뷰티 박람회' 참가
- NH농협은행 205억원 금융사고…대출상담사가 과다대출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험로·수심 800mm도 거뜬”…기아 첫 픽업 ‘타스만’ 타보니
- 2순창 쌍치면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최영일 군수, 현장 긴급 출동
- 3저작권 논란에도…챗GPT가 불러온 ‘지브리 놀이’
- 4벼랑 끝 홈플러스…기업회생·검찰 수사 속 ‘대책 실종’
- 5“키움서 주식 안한다”…키움증권 연이틀 먹통에 ‘부글부글’
- 6한숨 돌린 줄 알았는데…트럼프 “의약품도 관세 검토 중”
- 7새마을금고, ‘체질 개선’ 분주…부실 털고 턴어라운드 할까
- 8대선 국면 돌입…짙어진 부동산 시장 관망세
- 9탄핵에 반색하는 플랫폼...카카오 숨통 트이나
- 10F4 "시장 필요시 안정조치"…금융지주사 긴급회의 개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