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일상회복지원금 30만원 지급

전국 입력 2022-08-03 16:50:08 수정 2022-08-03 16:50:08 주남현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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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자 영주자격 취득자 등 전 군민 대상

장성군 청사 전경. [사진=장성군]

[장성=주남현 기자] 전남 장성군은 오는 8일부터 예산 135억원을 들여 전군민 일상회복지원금 30만 원을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은 올해 7월 1일 기준 장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주민으로, 결혼이민자나 영주자격 취득자 등도 지원받는다.


8일부터 세대주가 신분증을 지참하고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세대원 수에 따라 1인당 30만 원의 지원금이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장성군은 올해 설 명절 목전에도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금 20만 원을 전 군민에게 지급한 바 있다. 올 한 해에만 모든 장성군민이 50만 원씩 지원받는 셈이다.


김한종 군수는 "세계경제 악화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서민경제 어려움이 날로 깊어지고 있다"며 "전군민 일상회복지원금 30만 원 지급을 필두로, 민생안정 공약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tstart200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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