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올해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에서 2개 부문 1위
경제·산업
입력 2022-08-05 09:36:28
수정 2022-08-05 09:36:28
서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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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서지은기자] GC 녹십자는 최근 ‘2022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에서 종합영양제 부문 3년 연속 1위, 진통제 부문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19 회를 맞이한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는 한국표준협회(KSA)와 연세대학교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2004년 공동 개발했다.
이는 소비자가 이용하는 상품 및 서비스의 웰빙 정도를 가늠하는 척도로 , ▲건강성 ▲환경성 ▲안전성 ▲충족성 ▲사회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GC 녹십자는 고함량 활성비타민 브랜드 ‘비맥스’를 앞세워 3년 연속 종합영양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 소염진통제 브랜드 ‘탁센 ’으로 진통제 부문에서도 1위에 올랐다 .
이원재 , 김도균 GC 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가 소비자 인식 조사를 기반으로 선정된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은 매우 의미가 깊다”며 “소비자의 오랜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겠다 ”고 전했다. /write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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