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뮤지션 히나인, 신곡 ‘비상’ 음원 발매
문화·생활
입력 2022-08-19 15:00:17
수정 2022-08-19 15:00:17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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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아티스트 뮤지션 히나인(본명 한리아)이 신곡 ‘비상(Flying)’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히나인의 신곡 ‘비상’은 소프트한 느낌의 레트로신스가 가미된 사운드가 특징으로 답답한 공간 속 복잡 미묘한 감정속에서 날아오르는 꿈이자 자유로워지는 순간을 그리는 수채화 같은 잔잔한 위로가 되어주는 가사를 담고 있는 곡이다.
한편 지난 2007년 첫 싱글 앨범을 발매한 히나인은 홍대에서 라이브공연으로 음악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Single과 EP앨범을 발매하고 꾸준히 음악적 기록을 해오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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