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트밸류, 조직내 세대격차 줄인다…‘엑지트’ 과정 출시
증권·금융
입력 2022-09-13 09:12:05
수정 2022-09-13 09:12:05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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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김혜영기자]기업교육분야 에듀테크 기업 커넥트밸류가 조직 내 세대 격차를 줄일 수 있는 교육 과정을 출시했다.
커넥트밸류는 13일 ‘엑지트(XZ:i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조직 내 X세대와 MZ세대의 소통, 협업 등을 방해하는 12가지 문제를 제거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활동으로 세대 간 친밀감을 높이는 등 업무 능률과 기업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특히, 게이미피케이션을 위한 ▲암호해독기 ▲메시지카드 ▲픽토그램 ▲기억의 미로 ▲칭찬게임 ▲내이름은 ▲히어로 프로필 ▲포스터 그리기 등 총 8가지 도구를 자체 제작해 수강생들의 몰입도를 높인 것이 큰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문제제기, 사례학습, 게이미피케이션, 소통•협업, 팀 토의 등 5단계 교육이 12가지 모듈로 구성돼 3시간에서 8시간까지 기업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다.
양용훈 커넥트밸류 대표는 “엑지트 과정을 통해 최근 기업현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세대 갈등, 격차가 해소되고 이해의 폭이 넓어질 것”이라며 “기업 경쟁력은 물론 직장에 대한 개인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hyk@s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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