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일빅데이터고등학교, 창업교육을 위한 ‘선일토큰’ 발행
문화·생활
입력 2022-10-28 09:19:58
수정 2022-10-28 09:19:58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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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일빅데이터고등학교(교장 안재민)가 상업∙비즈니스 계열 인공지능 고등학교로 교육과정 안에서 배우는 비즈니스 전공 지식의 실생활 구현의 일환으로 학교화폐인 ‘선일토큰’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매년 지역상권 활성화와 실용적인 학생교육을 위해 학교협동조합으로 꾸준히 노력중인 선일빅데이터고등학교는 지난해 지역 소상공인 매출 향상을 위해 온라인쇼핑몰에 무료 입점 및 판매 대행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선일토큰’을 개발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재학생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선일빅데이터고등학교 창업교육과 학교협동조합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는 이지숙 교사는 “학생들이 전공지식을 넘어 실세계 경제 흐름을 완벽히 파악하기 위해 선일토큰을 개발했다”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경제 개념 정립과 창업역량 제고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업∙비즈니스 교육의 이론과 실무를 융합한 은평구 소재 고등학교인 선일빅데이터고등학교는 전자상거래 온라인쇼핑몰을 운영하는 학교협동조합 설립한 바 있으며, 현재 재학생들은 학교협동조합을 통해 기업 경영 전략, 자금의 조달 및 흐름 등을 실제 경험하며 창업 역량을 키우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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