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추위 왔다…난방 가전 매출 증가”
경제·산업
입력 2022-12-05 10:00:50
수정 2022-12-05 10:00:50
정창신 기자
0개
“난방 가전 매출, 직전주 대비 190% 증가”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난방 가전이 인기를 끌고 있다.
5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12월 1일부터 4일까지 판매된 히터, 요장판 등 난방 가전의 매출은 직전 주 같은 기간보다 약 190% 늘었다. 특히 히터 품목은 약 310%, 요장판 품목은 약 75% 성장했다.
김진호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잠실점 지점장은 “날씨가 영하로 뚝 떨어지면서 따뜻한 난방 가전을 서둘러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가정 뿐만 아니라 사무실, 야외 등 다양한 공간에서 안전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난방 가전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하이마트는 늘어난 난방 가전 수요에 맞춰 오는 19일까지 겨울 가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신일, 한일, 위닉스 등 히터, 가습기 인기 브랜드 제품을 최대 40%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요장판 행사 상품은 한정수량으로 최대 45%까지 할인한다. 신일과 한일 브랜드의 전기요, 가습기 행사 상품을 동시에 구매하면 최대 3만원 롯데하이마트 모바일 상품권도 증정한다. /csjung@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한국토요타자동차, 시흥에 부품물류센터 신규 오픈
- HD현대, 서울 모빌리티쇼서 건설기계 신모델 선봬
- 제주항공, 항공기 엔진 교체…"안전운항 강화"
- 이재용, 글로벌 경영 행보… 中 이어 日 '출장길'
- 美, FTA 맺은 韓에 25% 상호관세…철강·자동차·반도체 '예외'
- 대한상의 "美 대중국 디커플링 해운정책은 기회... 대형 물류기업 육성 시급"
- 현대차 美 공장 가동 20년…국내 수출·고용 ‘껑충’
- 한샘 김유진의 ‘허리띠 졸라매기’…본업 경쟁력은 언제?
- 애경, 그룹 모태 ‘생활용품·화장품 사업’ 눈물의 정리
- 롯데건설, 완판행진 제동…'김포풍무' 분양가 높았나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NH투자 "엔터 산업, 성장 호재 지속…비중 확대 기회"
- 2DS투자 "DB하이텍, 中 이구환신 수혜 예상…목표가↑"
- 3한국토요타자동차, 시흥에 부품물류센터 신규 오픈
- 4HD현대, 서울 모빌리티쇼서 건설기계 신모델 선봬
- 5캐롯, 삼성물산 '홈닉'과 제휴…주택종합보험 간편 가입 혜택 제공
- 6제주항공, 항공기 엔진 교체…"안전운항 강화"
- 7핀다, '소상공인 컨설팅 생태계 확장' 업무협약 체결
- 8이재용, 글로벌 경영 행보… 中 이어 日 '출장길'
- 9美, FTA 맺은 韓에 25% 상호관세…철강·자동차·반도체 '예외'
- 10삼성화재, 모니모 전용 암 보험 '다시 일상으로' 출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