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에그, 2022년 사업보고회 개최
경제·산업
입력 2022-12-27 08:28:28
수정 2022-12-27 08:28:28
정의준 기자
0개

올해 4월 레저 플랫폼 모바일 앱 ‘레저에빠지다’를 론칭한 ㈜러브에그가 지난 21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자사의 데이터 연구소에서 2022년 업무 성과 보고와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러브에그는 올해 레저 사업장 운영관리 솔루션을 선보이고 약 200여 개의 전국 레저 사업장과 제휴를 맺었으며, 앱 누적 다운로드 8만을 기록했다.
또한 2023년 계획으로 ‘다운로드 50만’, ‘매출 100억’, ‘제휴사 500개 달성’, ‘브랜드 인지도 각인’, ‘자체 기술 개발 및 고도화’를 5대 목표로 제시했다. 특히 빅테이터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레저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신규 모객을 확보하고 IT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다는 계획이다.
정석원 러브에그 대표는 “한 번의 체험이 평생의 취미가 되는 놀라운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철학으로 레저업계의 모든 트렌드를 변화시키는 기업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러브에그는 인간 중심적 기업, ESG경영의 일환으로 약 200여 개의 레저 제휴 업체 및 지자체와 함께 소외이웃과 청년들을 위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중진공, 해외법인지원자금 첫 공급…글로벌화 지원
- 중기부, 인도 정부와 상호협력 방안 논의
- 대한상의 "美 상호관세 부과 관련 산업계 부담 최소화 도울 것"
-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토허제 1년 더 연장
- 금값, '사상 최고치' 경신…유가는 하락
- SNP 프렙, 다이소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론칭 후 '1위' 기록
- CU, 업계 최초 38개 언어 ‘AI 통역 서비스’ 도입
- 무뇨스 현대차 사장 "美서 가격 인상 계획 없어"…관세영향 평가 중
- 퀸잇, ‘2025 럭퀸세일 페스타’ 진행…4050세대 공략
- 이스타항공, 인천국제공항 ‘셀프 백드롭 서비스’ 시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