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대 캠퍼스타운사업단, 2022년 I·CULTURE·DU 창업경진대회 입주기업 11개사 선정

인덕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지난 16일 연지스퀘어 미디어파사드실에서 진행된 ‘2022년 인덕대학교 캠퍼스타운 I·CULTURE·DU 창업경진대회’ 협약식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I·CULTURE·DU 창업경진대회’는 방송·문화예술, ICT융·복합, 4차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신규 창업 기업 육성 및 발굴을 통해 창업 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창업경진대회에는 총 30개의 팀이 지원했으며, 지난 10월부터 두 달간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5:1의 경쟁률을 통과한 상위 6팀에게 상금을 시상했다. 또한 아이디어의 창의성과 혁신성 등을 두루 갖추며 최종 선정된 11팀은 인덕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아정창업팩토리 창업공간에 입주했다.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대상 나눔과 이음(대표 조재희), 최우수상 ㈜트레디팀(대표 안정우), 주식회사 브레디스헬스케어(대표 황현두), 우수상 코덱소(대표 백영지), 주식회사 웨이크유어마인드(대표 석대건), 주식회사 날라주(대표 현진환) 등 상위 6개 팀에게 상금과 함께 캠퍼스타운사업단장 훈격이 수여됐다.
이상봉 인덕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다양한 융합형 아이디어 발굴로 신규 분야 창업 진입 가능성 향상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 기업들이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나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덕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이번 ‘2022년 I·CULTURE·DU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11개 기업을 포함한 총 67개 기업에 창업에 필요한 공간 및 시설 제공, 초기 창업에서 겪는 애로사항에 대하여 내·외부 전문가 멘토링 자문을 지원하는 등 예비창업 청년들의 성장과 발전 도모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리브랜딩 2년 이니스프리…‘제주’ 뗐더니 실적 뚝
- ‘추가비용 나몰라라’…SI업계, 공공기관 소송 증가
- “밑 빠진 독에 물 붓기”…SK이노, 또 중복상장 논란
- ‘압·여·목·성’ 토허제 1년 더 연장…‘풍선 효과’ 확산 우려
- 트럼프발 관세 충격…현대차·기아 “가격 안올린다”
- 탄핵 선고 하루 앞둔 네카오…“트래픽 폭주, 전면 대응”
- 윌라, 현대백화점서 ‘리스닝 라이브러리’ 체험 공간 공개
-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친환경 에너지 사절단 방한 행사 성료
- 기아, LG전자와 맞손…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PV5 슈필라움’ 선봬
- 한국마사회, 2025년 신입사원 임용식 개최…창사 이래 최다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협의회, 상위인증 완주군 방문…2025 정책 협력 논의
- 2무주군, 세계태권도 옥타곤다이아몬드·그랑프리 챌린지 유치
- 3진안군, 파크골프 전문기업과 손잡고 전국대회 추진
- 4전주시, 벚꽃길 특별노선 운영…전기 마을버스 하루 10회 운행
- 5전북자치도, 美 관세정책 대응 나서…도내 수출기업 보호 총력
- 6전북자치도, 중견기업-지역혁신 얼라이언스 공모 선정…국비 42억 확보
- 7전북도소방본부, 화재조사 매뉴얼 제작 착수…TF팀 운영
- 8리브랜딩 2년 이니스프리…‘제주’ 뗐더니 실적 뚝
- 9‘추가비용 나몰라라’…SI업계, 공공기관 소송 증가
- 10“밑 빠진 독에 물 붓기”…SK이노, 또 중복상장 논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