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POST, 포인핸드와 함께 ‘유기동물 희망배송 프로젝트’ 진행

BGF네트웍스의 택배 브랜드 CUpost가 유기동물입양 플랫폼 포인핸드와 함께 CUpost 홈페이지를 통해 ‘유기동물 희망배송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기동물 희망배송 프로젝트’는 CU편의점에서 택배를 발송하면 기부금이 적립되는 캠페인으로 목표금액이 달성되면 전액 포인핸드 측에 전달해 유기동물을 위해 사용된다. 올해 적립금은 유기동물의 대모 배우 ‘이용녀’ 보호소에 후원할 계획이다.
또한 기부 프로모션과 함께 CUPOST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포인핸드와 함께하는 프로젝트 영상 콘텐츠와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에서는 CUPOST 유튜브 채널에서 구독과 댓글을 남긴 후 CUPOST 홈페이지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멍냥비치타올’을 증정할 계획이다.
‘멍냥비치타올’은 분리 수거된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RPET(Recycled Polyester) 원단이 특징으로 재활용된 페트병으로 제작된 원사실로 환경을 고려해 제작됐다. 또한 기부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동안 스페셜 영상인 ‘엔터테이너의 축전 영상’과 셀프 포토 스튜디오 브랜드 ‘포토매틱’과 협업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조규천 기획마케팅팀 팀장은 “포인핸드와 5주년을 맞이해 더 많은 사람들이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유기동물 입양 장려를 위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며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택배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문화해설 로봇 ‘큐아이’, 만화박물관서 ‘K-콘텐츠’ 알린다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AI 사용 안 썼다’ 보증 절차 도입
- 지리산 산불, 국립공원 외곽 200m 남아…"오늘 주불 진화 최선"
- 韓 대행 "산불 이재민 일상 회복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경북 산불' 사망자 2명 늘어…화마에 26명 목숨 잃어
- 부산대 의대 "미등록자 내달 5일부터 제적 절차 진행"
- 안동·의성 산불, 부분 재발화…헬기 투입 진화작업
- 한국문화정보원-법무법인 유연, 법률 자문 협약
- "가짜 팬후기"…'뒷광고' 카카오엔터 과징금 3억9000만원
- 의총협 "35개교 휴학계 반려 완료…나머지도 반려 예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