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알엑스, ‘더 알엑스’ 누적 판매 160만 개 돌파

스킨케어 브랜드 코스알엑스(COSRX)가 지난해 롭게 선보인 더마 스킨케어 라인 ‘더 알엑스(The RX)’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10개월 만에 16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더 알엑스’는 피부 고민 해결을 위해 맞춤형 고효능 성분을 최적 배합한 연구 기반 고강도 더마 스킨케어 라인으로 코스알엑스가 쌓아온 저자극 스킨케어 노하우와 탄탄한 제품력에 힘입어 성공적인 론칭을 알렸고, 올해 초 올리브영에 공식으로 입점했다.
특히 올리브영 입점 후 ‘더 비타민 씨 23 세럼’ 준비 물량 2만 개가 전량 완판되며,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으며, 더마 라인 ‘더 알엑스(The RX)’는 출시한지 10개월 만에 전 세계 누적 판매수량 160만 개를 돌파해 무서운 저력을 입증했다.
업체 관계자는 “더 알엑스 라인 중에서도 코스알엑스의 야심작인 ‘더 비타민 씨 23 세럼’을 많은 고객분들이 신뢰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고객분들께 더욱 좋은 더마 제품과 프로모션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스알엑스는 효능 중심의 고기능 더마 스킨케어 라인 ‘The RX’의 라인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분들의 리뷰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분석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제품 'The RX’는 코스알엑스의 빅데이터 분석가들이 글로벌 고객들의 리뷰를 심층 분석해 얻은 소비자 니즈를 바탕으로 연구∙개발해 출시된 고강도 더마 스킨케어 라인으로 코스알엑스 공식몰 및 전국 올리브영 온∙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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