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하 의원,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 여주~원주 복선전철 조기착공, 반도체교육센터 설립 등 보고
박 의원,“원주시민의 목소리 경청하며 원주 발전 성과 이어갈 것”

[원주=강원순 기자]국민의힘 박정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강원 원주갑)이 26일 오전 10시, 원주 무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많은 시민과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박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에서 시민 의견 청취와 함께 여주 - 원주 복선전철 조기착공, 무실동 주요 현안, 모빌리티법 제정 등 지역 현안과 입법활동 성과 등에 대해 보고했다.
특히 지난해 국회에서 확보한 2023년 원주 발전 예산(4,239억)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최근 확정된 여주 - 원주 복선전철 조기착공이라는 기쁜 소식도 전했다.
아울러 박 의원이 주도한 불체포특권 포기 서명운동뿐만 아니라 ‘노동개혁특위’, ‘정치개혁특위’, ‘물가 및 민생안전특위’ 위원 활동 등 왕성한 의정활동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기홍 도의회 부의장, 강원도의원, 원주시의원 등.[사진=박정하 의원]
이어 근린공원 조성과 남권역복합체육센터 건립 등 무실동 주요 현안에 관한 진행상황과 계획에 대해 알리고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원활한 현안 해결에 나설 것을 밝혔다.
소통의 시간에서 박 의원은 “현장 속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며 시민분들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시민의 삶을 도울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며 “앞으로도 원주시민의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경청하며 원주 발전의 성과를 만드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기홍 도의회 부의장, 강원도의원, 원주시의원 등이 참석해 현장에서 접수된 민원에 대해 함께 해결방안을 검토해나갈 계획이다./k1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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