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덴마크 오리진’ 리뉴얼 출시
경제·산업
입력 2023-06-01 09:23:43
수정 2023-06-01 09:23:43
이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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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호진기자] 동원F&B는 북유럽식 노르딕(Nordic) 로스팅으로 만든 ‘덴마크 오리진’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덴마크 오리진’은 동원F&B가 지난 2021년 론칭한 프리미엄 컵커피 브랜드로 브라질, 과테말라, 에티오피아 등 단일 산지에서 재배한 ‘싱글 오리진(Single origin)’ 원두로 만든다.
‘덴마크 오리진’에 적용된 북유럽식 노르딕 로스팅은 열처리를 최소화해 쓰거나 텁텁한 맛은 줄이고 단일 원두 고유의 맛과 풍미를 살렸다. 원재료 역시 프리미엄 컵커피라는 브랜드 가치에 맞게 커피 분말이나 농축액이 아닌 100% 원두 추출액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동원F&B가 지난 2021년 특허를 출원한 ‘PRE-A&T(Preserve Aroma & Taste)’ 공법은 원두에서 커피를 추출하는 절차부터 냉각, 충전, 포장하는 모든 제조 과정을 밀폐된 환경에서 진행해 단일 원두 그대로의 맛과 풍미를 오랜 기간 보존할 수 있다.
‘덴마크 오리진’ 리뉴얼 제품은 컵커피 5종(카페라떼 250ml, 돌체라떼 250ml, 아메리카노 300ml, 바닐라라떼 300ml, 카라멜마끼아또 300ml)과 페트 1종(아메리카노 500ml)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hojinlee9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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