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주 4.5일제’ 시범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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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1-02 16:35:04
수정 2026-01-02 16:35:04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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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부터 전 직원 대상…부서별 30% 이내 운영
[서울경제TV 하남=김채현 기자] 하남시는 2026년 1월부터 금요일 오후 1시 퇴근을 적용한 주 4.5일제 근무를 시범 운영한다.
하남시는 주 5일·주 40시간 근무 원칙을 유지하면서 유연근무제를 활용해 금요일 근무시간을 단축하는 ‘하남 놀라운 금요일’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시범 운영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되 부서별 참여 인원은 30% 이내로 제한한다.
시는 민원 공백을 막기 위해 금요일 결원율을 관리하고 시범 운영 성과를 분석해 확대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ch_0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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