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7월 1일부터 대구 우편번호 사용
전국
입력 2023-06-26 10:20:42
수정 2023-06-26 10:20:42
김정희 기자
0개
대구 편입으로 대구광역시 국가기초구역번호(우편번호)로 변경
[서울경제TV 대구=김정희 기자] 대구광역시는 7월 1일부터 편입되는 군위군의 우편번호를 기존 경상북도 번호체계에서 대구광역시 번호체계로 전면 변경 시행한다.
2014년부터 도입된 국가기초구역번호는 일상에서 가깝게는 우편번호로 사용되고 있으며, 통계 집계구역, 경찰·소방·선거·학교 관할구역 등으로 사용된다.
이번에 전면 변경되는 군위군의 우편번호 즉, 기초구역번호는 7월 1일부터 기존 경북배정번호 39000 ~ 39066번에서 대구배정번호 43100~43166번으로 변경되고 시행일부터 인터넷 등에서 바뀐 우편번호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군위군 민원봉사과, 주소정보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권오환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앞으로 군위군 편입에 따른 주민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95518050@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순창 쌍치면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최영일 군수, 현장 긴급 출동
- 남원시, 춘향제 3차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 남원시, 옥상 비가림시설 '이행강제금 완화'로 시민 부담 경감
- 영덕군의회, ‘대형산불 피해복구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건의
- 배민우 민주당 청년위원장, '尹파면 촉구' 단식 5일 만에 병원 이송
- iM뱅크(아이엠뱅크), ‘산불 피해 복구 기부 릴레이’ 실시
- 오성기공,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내 건설장비부품 생산시설 건립
- 영덕군의회, 산불피해 복구 성금 기탁 줄이어
- 김광열 영덕군수, 산불 피해 지원 대책 설명회 가져
- 대구경북병무청, ‘20세 검사 후 입영’ 신청 접수. . .조기 사회 진출 기회 확대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험로·수심 800mm도 거뜬”…기아 첫 픽업 ‘타스만’ 타보니
- 2순창 쌍치면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최영일 군수, 현장 긴급 출동
- 3저작권 논란에도…챗GPT가 불러온 ‘지브리 놀이’
- 4벼랑 끝 홈플러스…기업회생·검찰 수사 속 ‘대책 실종’
- 5“키움서 주식 안한다”…키움증권 연이틀 먹통에 ‘부글부글’
- 6한숨 돌린 줄 알았는데…트럼프 “의약품도 관세 검토 중”
- 7새마을금고, ‘체질 개선’ 분주…부실 털고 턴어라운드 할까
- 8대선 국면 돌입…짙어진 부동산 시장 관망세
- 9탄핵에 반색하는 플랫폼...카카오 숨통 트이나
- 10F4 "시장 필요시 안정조치"…금융지주사 긴급회의 개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