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2024 유·초·특수학교 교사 임용 경쟁률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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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3-10-13 07:08:53
수정 2023-10-13 07:08:53
김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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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명 선발에 817명 지원…유치원 21:1로 최고 경쟁률

[무안=김준원 기자] 전남도교육청이 지난 6일까지 2024학년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181명 선발에 817명이 지원해 평균 4.5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남도교육청
12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전년도에 비해 선발예정 인원이 감소(47명)했으나 지원자 수도 줄어 경쟁률은 전년 4.7대 1보다 소폭 하락했다.
유치원교사(일반)의 경우 20명 선발에 423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21.15대 1로 선발 분야 중 가장 높았으며, 선발인원이 가장 많은 초등학교 교사(일반)는 122명 선발에 275명이 지원해 2.2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다음달 11일 실시하는 제1차 시험의 시험장소 등 구체적인 내용은 11월 3일 전남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하며, 합격자는 12월 13일 발표한다.
제2차 시험은 2024년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2024년 2월 2일 이뤄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선발 분야별 지원현황은 전남교육청 홈페이지 ‘인사/채용/소식-공무원시험-유/초등교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kimnew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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