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전북 CEO 지식 향연'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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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3-10-19 17:32:55
수정 2023-10-19 17:32:55
박민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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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관 전북신보재단 이사장 특강…기업가·상공인 소통 강화

[전주=박민홍 기자] 전북신용보증재단이 도내 중소기업 최고경영자와 소상공인의 기업가 정신 함양과 기업 간 상호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19일 전주라한호텔에서 개최한 ‘제2회 전북 최고경영자 지식향연의 장’이 성황을 이뤘다.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북신보재단 고객은 물론 소상공인 연합회, 상인연합회, 전주상공회의소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이어나갔다.
한종관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전북기업의 미래와 재단의 역할’이란 주제로 펼친 강연을 통해 현재 전북에서 시행 중인 각종 특례보증 상품과 이차보전 정책 등을 소개하며 고금리 고물가 시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가들과 소상공인들을 격려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요즘 많은 자영업자들과 기업가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도 차원에서 대기업 유치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지원하는 방안을 지속 발굴해 추진해 전북이 함께 성공해 나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북신용보증재단에서 마련한 오늘 같은 행사는 전국적으로도 드문 매우 뜻 깊은 자리”라며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기업간 협력과 소통을 주고 받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mh009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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