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포토, 사진인화 어플 ‘ZZIXX’ 나만의 달력 서비스 론칭

디지털 사진인화 기업 ㈜디지털포토(대표 송우진)는 스마트폰 사진인화 어플 ZZIXX(찍스)에 ‘나만의 달력’ 제작을 지원하는 ‘포토캘린더’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ZZIXX’의 포토캘린더는 스마트폰 속 사진으로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나만의 달력을 만드는 서비스로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포함해 30페이지로 구성되며, 8종의 달력 템플릿 디자인이 기본 제공된다.
또한 나만의 달력은 원하는 템플릿을 선택한 후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을 선택해 바로 제작할 수 있으며, 기념일, 약속 등 개인 일정도 추가할 수 있다.
특히 내지를 진짜 사진과 동일하게 은염인화지에 삼원색 레이저로 인화해 선명한 화질을 반영구적으로 보관할 수 있으며, 내구성도 뛰어나다. 자석이 부착된 커버는 설치 시에는 거치대로, 보관 시에는 앨범 커버로 사용할 수 있다.
송우진 디지털포토 대표는 “스마트폰 속에 잠자고 있는 소중한 사진들로 나만의 특별한 달력을 제작할 수 있는 ‘포토캘린더’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있어 왔다”라며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그리고 특별한 의미를 담은 캘린더를 찾는 분들께 큰 만족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디지털포토는 ZZIXX(찍스) 어플의 ‘나만의 달력’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오는 2024년 1월 9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찍스 사진인화’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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